김정우 기자의 OP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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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1.01.03 15:42 비밀댓글입니다
  • TISTORY 2010.05.13 15:11 신고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  • 안재훈 2009.03.13 20:38 신고 이세상 모든것과도 바꿀 수 없는 아들 가슴 한편이 뻥 뚤린것 같은 마음 헤아릴수 없지만 그래도 사나이라면 꼭 군대를 갔다와야 하지 않을까? 22년간의 엄마 아빠품에서 떨어져 가장 소중한 젊음을 이 분단된 나라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우리 아들이 한목을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단다 지나왔던 시절을 반성하며 또한 앞으로의 남은 인생을 설계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건강하고 충실히 신병대에서 교육 잘 받고 사나이대 사나이로 뜨거운 포옹 하자꾸나 건강한 안승용이를 빨리 보고싶구나 화이딩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