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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현희 “일부에서 23년째 가짜라는 나는 ‘살아 있는 프로펠러’다”

    2010.06.23 by 김정우 기자

  • 7년 만에 6·25 납북 피해자법 통과시킨 李美一 6·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

    2010.05.26 by 김정우 기자

김현희 “일부에서 23년째 가짜라는 나는 ‘살아 있는 프로펠러’다”

[인터뷰] KAL858기 폭파범 金賢姬가 말하는 나의 삶과 천안함 사건 “천안함 사건이 지금도 北 소행 아니라는 자들, 그 자리에서 자기 자식이 그렇게 죽었어도 그런 말 하겠나?” ⊙ 도스토옙스키의 읽고 “내가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어도 되는가” 하는 생각 갖기도 ⊙ 국가안보의식 고취 위해 최근 국정원 신입직원 상대로 12년 만에 공개 강연 ⊙ “北은 증거인멸과 발뺌전략, 南은 국제공조와 증거획득… 천안함은 23년 전 KAL기 폭파 사건과 닮았다” ⊙ “23년 전 ‘증거인멸 위해 (KAL기) 폭파 위치를 바다 위로 선택했다’는 말 들었다” ⊙ “北, 나를 가짜라 선전하다 일부 간부들에게 내 사진이 공개된 후 ‘이 여자 안다’는 사람 너무 많이 나오자 당혹해하며 입단속” 1987년 11월 29일, KAL..

정치·북한 2010. 6. 23. 09:07

7년 만에 6·25 납북 피해자법 통과시킨 李美一 6·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

“보상은 무슨… 대통령의 위로 한마디면 가슴이 뻥 뚫릴 텐데” ⊙ 8만2959명 拉北者 명부 50년 만에 발굴해 전쟁拉北 사건 再조명 ⊙ “아버지 생존했다면 九旬… 더 늦기 전에 대책 마련해야” ⊙ “南北정상회담 의제에 전쟁납북자 문제 반드시 포함돼야” 李美一 ⊙ 1949년 서울 출생. ⊙ 서울사대부고·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 졸업. ⊙ 사회복지사 자격으로 어린이집 운영하다 2000년 6·25사변납북자가족회 설립, 초대회장 역임. ⊙ 現 6·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·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 원장. 1950년 9월 4일, 서울 청량리 이성환(李聖煥)씨 집에 ‘유 소좌’라 불리는 남자가 찾아왔다. 작은 키에 쌍꺼풀이 짙은 얼굴의 그는 함경도 사투리를 쓰며 이씨를 찾았다. 아내 김복남(金福南)씨는 집 뒤쪽에 ..

인터뷰 2010. 5. 26. 16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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