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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秘話 / “28년 전 백령도 海上에서 對北 보복作戰계획 있었다”

    2010.05.26 by 김정우 기자

  • [2박3일 선상취재] 아시아 最大 상륙수송함, 독도함

    2008.11.07 by 김정우 기자

秘話 / “28년 전 백령도 海上에서 對北 보복作戰계획 있었다”

⊙ 1981년 8월 北 미그機 백령도 상공 침공 등 도발에 대응해 작전계획 수립 ⊙ 작전명 ‘망치’, “백령도 인근 북한 3개 섬 기습·초토화 목적” ⊙ 1982년부터 2년10개월간 해병대 정예요원 선발해 백령도 현장에서 특수훈련·작전 실시 ⊙ 작전 참가 장교 “NLL 근방에서 기만작전 펼쳐 北 도발행위 억제했다” 1980년대 초 북한군의 잦은 도발에 대응, 백령도 인근 해상(海上)에서 구체적인 북한 침투 작전 계획이 수립된 것으로 알려졌다. ‘망치작전’으로 불리는 이 계획은 1982년 1월부터 2년10개월 동안 해병대 요원들을 선발해 백령도 인근 NLL(북방한계선) 해상에서 기만(欺瞞)작전을 펼치며 북한의 월례도(島) 등 3개 목표지역에 침투해 ▲군사시설 파괴 ▲요인 암살 ▲납치·교란 등 2시간 만에 ..

정치·북한 2010. 5. 26. 16:17

[2박3일 선상취재] 아시아 最大 상륙수송함, 독도함

인천상륙으로 살아난 나라, 韓美연합 상륙훈련을 최초 지휘하다! 월간조선 2008년 1월호 글:金正友 月刊朝鮮 기자 (hgu@chosun.com) 사진:許永翰 朝鮮日報 사진기자〈younghan@chosun.com〉 노르망디, 인천, 그리고 포항 독석리 『우욱!』 막내 해병 黃일병이 토하기 시작했다. 해안에 도착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30분, 해병 16명을 태운 상륙장갑차는 거친 파도에 흔들리고 있었다. 앞뒤 좌우로. 영화 「라이언 일병 구하기」의 첫 장면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나선 美 해병대원의 구토로 시작하는 이유를 알았다. 요동 치는 장갑차, 디젤 엔진이 내뿜는 매캐한 매연…. 해병대의 상륙 장갑차를 타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다. 스필버그 감독이 괜히 천재 소리 듣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...

정치·북한 2008. 11. 7. 19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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